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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BK'와 함께 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2라운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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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DSmotorsport 작성일17-05-29 11:37 조회4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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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SA 모터스포트 강동우, 엑스타 86-엑스타 118d 더블 클래스 2연승

> 국내 최고 바이크 대회 'KSBK'와 공동 개최

> 아반떼 타임 트라이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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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2라운드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와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대회인 'KSBK 슈퍼바이크 챔피십' 2라운드와 함께 열렸으며 현대 아반떼 컵 차량들이 참여하는 '아반떼 TT(타임 트라이얼)'이 운영되어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이벤트의 장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대회 최고 클래스이자 국내 최초의 수입자동차 원 메이크 레이스인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KMSA 모터스포츠 강동우가 스파르코 코리아 조선희, MSS-탐앤탐스 박준성 등의 추격을 뿌리치고 2연승을 달성하며 시리즈 포인트 경쟁의 우위를 점하게 됐다.

특히 강동우는 올 시즌 출범한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도 2연승을 달성하며 두 경기 연속 두 클래스 동시 우승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를 비탕으로 더블 클래스 시즌 챔피언이라는 진기록 달성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 2위는 김효겸, 3위는 김병찬의 몫이었다.(이상 MSS-AJ타이어베이)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김종현, 곽지훈(다이노케이) 등의 추격을 뿌리치며 원상연이 폴 투 피니시를 달성하며 시리즈 포인트 경쟁의 고지를 점하게 됐다.

두 경기 연속 두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강동우는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와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 모두 2연승을 달성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라며 "앞으로 많은 경기가 남은 만큼 최선을 다해 목표하고 있는 더블 클래스 챔피언을 꼭 이뤄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BMW의 고성능 디비전, 'M' 차량들이 출전하는 BMW M-TT(타임 트라이얼)에서는 MSS-탐앤탐스의 이경국이 도이치-탐앤탐스의 김지훈, 형진태를 누르며 포디엄 정상에 올랐으며 아반떼 TT에서는 이동현이 이진욱과 조우람을 누르고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과 함께 치러진 KSBK는 대회 최고 클래스인 K1 클래스부터 K2 클래스 K3 클래스를 비롯해 총 다섯 클래스의 레이스를 통해 모터사이클 레이스의 즐거움을 함께 공유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측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2라운드는 더블 클래스 2연승을 비롯해 치열한 경쟁 등 수준 높은 레이스가 펼쳐졌다"라며 "대회 측은 앞으로도 더욱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3라운드는 오는 7 9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다.